완주를 만드는 것은
가장 빠른 한 사람이 아니라가장 힘든 순간 옆으로 온 동료다
회의실에서 팀워크를 말하는 것은 쉽습니다.
새벽 네 시, 체력이 바닥난 상태에서 뒤처진 동료의 옆으로 걸어가는 것은
배워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 몸이 기억해야 합니다.
이 시간이
직원들에게
실제로
의미 있을까.
체력에 자신 없는 직원이 완주 못할까 걱정입니다
SOT는 완주 시간이 기준이 아닙니다.
완주를 강요하지 않으며, 중도 이탈 시에도 안전하게 회복 지점까지 이동시킵니다.
밤새 걷는다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습니다
참가자는 걷기만 하면 됩니다.
코스 설계·안전 운영·간식·야식·사우나·전세버스까지 출발부터 복귀까지 DK가 전부 책임집니다.
안전사고가 걱정입니다
디렉터·퍼실리테이터·세이프티 컨트롤러·EMS 운영팀(간호사·응급처치사)이
선두·중간·후미에 배치되어 실시간 대응합니다.
출발할 때 함께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간격이 벌어진다.
WHAT HAPPENS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
자기 페이스로만 걷다가 팀 흐름에서 멀어진다.
동료가 힘들다는 것을 알면서도 먼저 움직이지 않는다.
WHY IT FAILS 막히는 이유
체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서로를 신뢰하는 동행 구조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누가 가장 빠르게 완주하는가보다가장 힘든 구간에서
누가 동료의 속도에 맞춰 걷는가.
SOT는 결과를 증명하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먼 길을 함께 가는 방식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현장에서 그대로 드러냅니다.
SOT는 극기를
증명하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같은 밤 같은 길 위에서
가장 힘든 구간에 말없이
동료의 속도에 맞춰 걷는 팀을
드러내는 동행 프로젝트입니다.
야간 동행과 완주 성취감이 무게 중심입니다.
그 위에 자기 직면이라는 깊은 성찰을 함께 설계합니다.
새벽 구간, 말이 줄어들고
발걸음이 무거워진다.
가장 잘 연결된 완주가 남습니다. 체력이 바닥나는 순간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신뢰해야 합니다. 완주 시간이 아니라
새벽에 동료와 어떻게 함께했는가가 기준입니다.
병목에는 소리가 없습니다.
말이 끊기고 간격이 벌어집니다.
속도 이탈
자기 페이스로만 걷다가 팀 흐름에서 멀어집니다.
연결 단절
간격이 벌어졌지만 누구도 속도를 조절하지 않습니다.
후반 체력 저하
새벽 구간에서 체력이 바닥나며 진짜 동행이 드러납니다.
자발적 동행 압박
누가 시키지 않아도 동료 옆으로 가는가가 관건입니다.
자기 직면 압박
가장 힘든 순간 내가 어떤 동료인지 스스로 마주합니다.
완주 도착 압박
혼자 도착했는가, 함께 서 있는가가 완주의 진짜 의미입니다.
출발에서
일출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SOT는 구간을 나누지 않습니다. 출발부터 복귀까지 하나로 연결되어야
참가자가 경험하게 되는 것이 완성됩니다. 참가자는 걷기만 하면 됩니다.
출발 준비 및 오리엔테이션
장비 지급, 팀 편성, 안전 브리핑, 다짐 흐름 진입. "오늘 밤 우리는 함께 걷습니다. 끝까지 함께 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출발 및 초반 이동
전체 동행 흐름 지도가 제시되고, 팀 호흡이 형성되는 구간입니다. 초반에는 대화와 웃음이 유지됩니다.
야식 포인트 — 도전의 단계
첫 번째 휴식, 야식 운영, 자연 발화 기반 대화 미션이 진행됩니다.
새벽 구간 — 극복의 단계
체력이 저하되며 자발적 동행 에스코트가 시작됩니다. 말없이 뒤처진 동료의 옆으로 가는 순간이 옵니다.
완주 — 일출 · 성취
도착 지점, 일출 감상, 단체사진, 사우나 회복, 다짐 카드 확인으로 마무리됩니다.
직원들이 좋아할까.
우리는 끝까지 함께 걸었는가.
참가자는 걷기만 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DK가 설계하고 DK가 책임집니다.
설명이 아니라
현장에서 확인했습니다.
비전은 말이 아니라 지친 동료의 속도에 맞춰주는 행동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 팀장팀이 무너지지 않도록 실행 구조를 유지하는 힘을 체험했습니다.
포스코 · 수석가장 힘들었던 새벽,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 동료가 제 옆으로 와 있었습니다. 그게 우리 팀이었습니다.
한화오션 · 차장21년 현장이
증명한 기준입니다.
기업교육 및 현장 운영 경험
프로젝트 수행
참가자 경험 축적
중대 안전사고 운영 기준
한화오션
BBT·SOT · 3년간 진행
포스코
BBT·SGS·STL·SOT · 5년간 진행
LIG넥스원
SOT·RMC·BBT · 3년간 진행
좋은 분위기 때문이었다면 반복 운영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새벽의 동행이 현업에서 실제로 작동했기 때문에 다시 선택한 것입니다.
끝까지 남는 것은
완주 기록이 아니라
그 새벽 발소리다.
일출의 감동은 하루면 잊힙니다.
가장 힘든 순간 옆에 있던 동료는
현업으로 돌아간 뒤에도 남습니다.
SOT에서 안전은 부가 요소가 아니라
프로젝트 구조 그 자체입니다.
실외 전용 · 사전 답사 필수
도심 둘레길·해안 코스·산악 트레킹·무박 종주 코스. 행사 전주 반드시 사전 답사를 진행합니다.
최소 50명 ~ 최대 100명
1팀 5명 ~ 10명 편성을 권장합니다.
디렉터·퍼실리테이터·세이프티컨트롤러·EMS
선두·중간·후미 배치, 후미 기준 이동 속도 운영. EMS 운영팀(간호사·응급처치사) 상시 동행.
완주 강요 없음 · 중도 이탈 안전 운영
체력 이상자는 즉시 운영 지원 차량으로 이동. 21년간 중대 안전사고 0건.
기상 악화 1안
경미한 변수 시 우의 지급·
이동 속도 조정으로 흐름을 유지합니다.
기상 악화 2안
심화 시 이동 거리 축소·
운영 지원 차량 연계로 전환합니다.
기상 악화 3안
운영 불가 판단 시
고객사 협의 후 일정·코스를 전환합니다.
중도 이탈 대응
세이프티컨트롤러 확인 후
회복 지점까지 조용히 이동합니다.
안전한 동행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완주보다 우선입니다.
담당자는 참가자와 함께 현장을 온전히 경험하시면 됩니다.
SOT는 구간을
나누지 않습니다.
야간 이동과 동행, 완주, 일출, 사우나, 복귀까지 — DK가 설계한 전체 구조가 하나로 연결되어야 참가자가 경험하게 되는 것이 완성됩니다. 구간을 나누면 경험이 나뉘고, 경험이 나뉘면 동행이 끊깁니다.
- 운영 공간 — 실외 전용 (도심 둘레길 · 해안 코스 · 산악 트레킹 코스 · 무박 종주 코스)
- 참여 인원 최소 50명 ~ 최대 100명 권장, 1팀 5명 ~ 10명 편성
- 서울·경기권 운영 기준이며 진행 지역에 따라 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SOT는 CG와 함께
DK의 특별 관리 프로젝트입니다.
사전 현장 답사, 코스·장소 예약, 외주 인력 선배정이 확정 시점부터 순차 착수되는 특성상, 일반 프로젝트와 다른 계약금·취소 기준이 적용됩니다.
행사 60일 전 사전 예약 필수
코스 선정, 사전 답사, 대체 루트 확보, 운영 인력 구성, 안전 구조 설계, 장비 준비까지 충분한 준비 기간이 필요합니다. 60일 이전 예약 완료 시 고객사가 원하는 최적의 동행 코스가 구현됩니다.
함께 완주한 팀은
다르게 완성됩니다.
완주 시간이 결과를 만드는 게 아닙니다.
속도 조절 방식, 동료를 살피는 눈, 흔들림 회복 속도, 연결을 유지하는 의지가
현업으로 돌아간 뒤에도 조직의 동행 방식으로 남습니다.